“사는게 쉽지 않다”는 말은 이 땅을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해본 말이 아닌가 싶다. 기독교인이든 비기독교이든 인간의 자연적 삶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삶에 대한 비애이다. 그렇지만 이런 고백을 한다고 해서 죄책감을 느끼거나 힘들어할 필요는 없다. 왜냐하면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영적인 의미에서 평화가 깨어진 죄악된 곳이기 때문에 삶의 […]
Read MoreAuthor: lisa.h.poy
Dedication into Christ
5/5 [Scripture: 1 Peter 1:13-21]First of all, I want to share the first impression of when I attended this church’s worship service last Sunday. While I was sitting in a pew, something that drew my attention was the stained glass, especially the round glass in the front. It represented […]
Read More반딧불이처럼 빛나게 하소서
매일 밤 우리 집뜰에 찾아오는 손님, 반딧불이!! 깜깜한 밤에 순간순간 반짝이는 반딧불이를 볼 때마다 나도 모르게 “우와”하며 감탄하며, 상쾌하고, 신선하고, 기분좋은, 그런 느낌을 갖게 된다. 이로 인해 오늘 나의 기도는, “하나님, 오직 청정지역에서만 볼 수 있는 반딧불이처럼, 저를 만나는 누군가가 저를 통해 ‘뭔지 모를 신선함, 기분좋음, 행복함’을 느낄 수 있었으면 […]
Read More거룩해지는 또 한 번의 순간, 성만찬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생각할 때마다 드는 또 하나의 생각은 ‘우리가 과연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따라 정말 거룩할 수 있을까?’이다. 하나님은 분명히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에 거룩하고 성결하게 살아가야 한다는 인식은 있지만 그 거룩을 삶으로 구체화시켜 살아가기는 어렵다고 느낄 때가 많다. 하지만 분명 우리가 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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