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과 글

존중하고 안하고의 차이

하나님을 존중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삶의 최후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례가 있습니다. 병이 든 아하시야 왕이 이방신에게 자신의 병이 나을 것인지 물으러 사신을 보냈고, 엘리야는 이를 보고 그가 곧 죽게 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이에 분노한 왕은 오십부장과 군사를 보내 엘리야를 데려오라고 했지만 엘리야는 자신을 찾아온 이들 앞에서 하늘에서 불을 내려 죽여버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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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최근 미국 노틀담 대학교 사회학 교수 연구결과에 따르면, 요즘 젊음이들의 믿음과 영성에 관한 생각은 이렇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고, 이 땅에서의 우리 삶을 지켜보시지만, 우리 삶에 관여하시거나 관계를 맺을 필요는 없다. 삶의 중요한 목표는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요청하지 않는 이상 우리 개인적 문제에 특별해 관여하실 필요가 없다. 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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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공동체

우리가 사는 사회는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의견을 가지고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지구촌 즉 공동체이며, 교회 역시 다양한 생각, 삶의 방식, 규범, 그리고 문화를 가진 사람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을 예배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시간과 공간을 공유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교회를 생각하면 “믿음의 공동체”라는 말이 먼저 떠오르게 되는데, 공동체의 사전적 의미는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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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함의 다른 이름

우리 인생에 목표가 있을 때,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분명한 동기와 방향이 있어야 합니다. 방향이 앞으로 전진하게 하는 일반적인 방법이라면, 동기는 이를 행동으로 옮기게 하는 힘이 됩니다. 이 동기와 방향은 곧 믿음과 행동을 말합니다. 그리스도인은 거룩한 삶의 동기, 즉 믿음이 있어야 하고, 삶의 방향성, 즉 일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적절하게 행동이 있어야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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