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읽다보면 때로는 현대의 시대적 가치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말씀들을 발견할 때가 있다. 우리의 상식과 지식과 지혜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말씀들이 많은 이유는 성경은 하나님 나라애 관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A.W.토저는 “성경은 초자연적인 책이기에 초자연적인 도움이 없이는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한바 있다. 자신의 포도원에서 일할 일군을 찾기 위해 아침 일찍 집을 나간 […]
Read More생각과 글
죄의 점진적 진행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레위기 11:14)”는 하나님의 명령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인에게 원하는 삶의 목적이다. 그리고 거룩하게 산다는 말의 의미는 죄의 본성으로부터 벗어난 삶을 의미한다. 기독교전통에 따르면, 인간의 7가지 본능적인 성향이 있다; 탐식, 탐욕, 나태, 정욕, 교만, 시기(질투), 분노. 이 중에서 특히 시기와 분노를 한번 생각해보았다. 시기/질투는 다른 사람의 성취 혹은 그가 가진 것에 […]
Read More세상에 빛을 비추는 등대: 나, 그리고 교회
어떻게 하면 영적인 사람이 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제안들이 많이 있다. 그 중 하나는 “영적인 사람이 되는 것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자연과 이웃을 사랑하여 그들과 평화롭게 살아가는데 최우선 순위를 두는 것이다”. 또 TV 기독교 방송에 나와서 영향을 미치는 많은 목사님들 중에는 카리스마적인 영성을 갖도록 격려하는 경우도 […]
Read More사마리아 여인과 함께 계신 예수님
최근 미국 미네소타에서 발생한 시위가 점점 심각하고 과격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 사건을 바라보는 사람마다 견해와 관점이 다르겠지만, 어떤 이들은 정당한 시위라고 여기고, 또 다른 사람들은 폭력적인 시위라고 하기도 한다. 이 사건을 생각할 때마다 팝업처럼 떠오르는 장면은 얼마 전 뉴스에 나온 링컨 메모리얼 빌딩에서 시위를 하는 시민들과 그들을 막고 있는 경찰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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