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독서 아래의 인용은 블레즈 파스칼의 <팡세>를 읽으며 발췌한 내용이고, 필요한 정보를 챗지피티를 통해 간략히 조사하였다. 위대한 자나 비천한 자나 동일한 불행, 동일한 슬픔, 동일한 정념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전자는 수레바퀴의 꼭대기에 있고 후자는 중심과 가까운 부분에 있다. 따라서 비천한 자는 동일하게 회전하더라도 거의 요동하지 않는다. 사소한 일들에 대해서는 그렇게 […]
Read MoreAuthor: lisa.h.poy
2026.10.14. 다락방에서 들은 그 음성은 참이었다
오늘의 독서 아래의 글들은 블레즈 파스칼의 <팡세>를 읽으며 발췌한 내용이다. 습관은 본성을 규제한다. 인간은 모든 노력을 경주하여 자신의 결함을 다른 사람들과 자신에게 은폐시키려고 한다. 그는 다른 사람들이 자기 자신의 결함을 지적하거나 혹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결점을 보는 것도 견딜 수 없다. 진실을 말한다는 것은 그 대상에게는 유익한 일이다. 하지만 진실을 […]
Read More2026.10.13
오늘의 말씀 Do you have a church? 아래의 글은 성경을 읽고 묵상하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을 기록한 글이다. Acts 25:11 “If I am guilty of doing anything deserving death, I do not refuse to die.” Acts 26:28–29 Then Agrippa said to Paul, “Do you think that in such a short time […]
Read More2026.10.12
오늘의 독서 아래의 인용은 시라토리 하루히코의 <지성만이 무기다>는 책에서 발췌한 내용이고, 독서를 위해 필요한 정보는 챗지피티를 통해 찾아 기록하였다. 엄격한 수업을 받다 보면 당연히 조사, 분석, 집필, 설득의 힘이 생긴다. – 어원: 그리스어 anthologia에서 유래, 본래 ‘꽃을 모으는 것’, 즉 ‘꽃을 모아 놓은 책’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국에서는 고독하고 궁색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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